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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선고
고영태, '억울하다' 즉시 항소…'국정농단 폭로 보복' vs '인사 청탁 대가 뒷돈' 재판부는 이날 오전 고씨에게 징역 1년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이와 함께 추징금 2200만원 납부도 명령했다. 재판부는 ¨고씨는 최순실씨가 대통령에게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중간 인물임을 알면서 세관장 후보를... 이코노뉴스
신동빈 "박 전 대통령과 롯데면세점 사업권 재취득 논의 안해" 신 회장은 사실상 최순실 씨가 지배한 K스포츠재단에 70억 원을 뇌물로 제공한 혐의가 인정돼 올 2월 13일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이다. 신 회장은 수감 101일 만에 처음 외부에 모습을... 에너지경제
보석 석방 7개월 만에 재수감 최순실의 측근이었다가 멀어진 뒤 검찰과 일부 언론에 '최순실 국정 농단'을 제보했던 고영태씨가 25일 징역 1년에 추징금 2200만원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고씨는 2015년 인천본부세관 사무관인... 조선일보
고영태, 인천본부세관장 인사 개입 징역 1년 법정구속 함께 기소된 사기 사건의 공범 정모씨에게는 무죄를, 고씨와 경마사이트를 함께 운영한 구모씨에게는 벌금 2000만원을 선고했다. 고영태는 지난 2015년 12월 최순실씨(62)로부터 인천본부세관장으로 임명할 사람이 있는지... 국제신문
최순실 항소심 재판 증인 출석…특검측 대부분 질문 증언 거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인정돼 지난 2월 13일 징역 2년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신 회장이 법정에 출석한 것은 이날 이후 101일 만이다. 국제신문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을 언론에 제보했던 고영태가 관세청 인사에 개입해 뒷돈을 챙긴 혐의로 징역 1년과 추징금 2,200만원이 선고돼 석방 7달만에 법정에서 재구속됐다. 12. 상승세를 타고 있는 다저스는 오늘부터 홈구장에서... 라디오코리아
‘국정농단’ 폭로 고영태 알선수재 혐의, 재구속 ㆍ세관장 인사청탁…1년 실형 최순실씨의 측근이었다가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태를 폭로했던 고영태씨(42·사진)가 25일 세관장 인사와 관련해 돈을 받은 혐의로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지난해 5월 구속된 상태로... 경향신문
'정유라 이대 입학 비리' 최순실, 오늘 대법원 선고
2018.05.15 Daum 뉴스
재생시간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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